FIVE STONES

About

축제를 해본 사람들이
축제의 F&B를 만듭니다

파이브스톤스는 축제의 F&B를 전략·큐레이션·주방 인프라·현장 운영·정산·데이터까지 하나의 시스템으로 설계하고 운영하는 페스티벌 F&B 전문회사입니다.

Five Stones
"음식은 그 지역의 것으로,
주방은 우리 것으로."

30년 동안 축제를 만들며, 매번 새로 짓고 매번 버렸습니다. 이제는 지역에 남는 것을 만듭니다 — 셰프와 메뉴와 브랜드, 그리고 그것을 담을 주방을. 지역의 고유함을 더 나은 문화경험으로 만들고, 그 결과를 다시 다음 경험의 자산으로 만드는 회사입니다.

사업영역은 페스티벌 F&B 하나로 한정합니다 — 무대·의전·홍보 같은 행사대행이나, 남의 주방을 빌려 쓰는 케이터링은 하지 않습니다.

표준화합니다

주방 시설과 위생 · 안전
운영 매뉴얼과 결제 · 정산

다양해집니다

그 지역의 식재료
그 지역의 레시피 · 사람

우리가 표준화하는 것은 음식이 아니라, 음식이 나오는 조건입니다.

해질녘의 미식 골목 — 축제 현장 30년의 무대

축제를 시스템으로 만들어 온 여정

  1. 2014

    한강몽땅축제 총감독

    서울 대표 여름축제 — 7년 여정의 시작

  2. 2016

    서울 밤도깨비야시장 총감독

    4개소 · 연 400만 명 — 6년의 반복 운영

  3. 2023

    순천만 가든스테이 「쉴랑게」

    체류형 미식 실증 — 투숙률 95%

  4. 2024

    구미라면축제 총괄기획

    단일 식재료로 도시 전체를 움직이다

  5. 2026

    K-테이너 25부스 단지

    주방 인프라와 데이터의 시대로

People

발주처가 곧 대표의 거래처입니다

윤성진 대표이사

문화경험디자이너 · 축제전문가 · 문화학박사

축제 현장 30년, 국내 최대 규모의 축제 F&B 현장을 12년간 총감독했습니다. 국내 최초로 축제 지속가능성 감독제도를 도입했습니다.

30년

축제 현장 경력

12년

대형축제 총감독

공공 · 학계 이력

  • 대통령직속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위원회 위원
  • 서울시 축제 평가총괄 5년 · 문화관광축제 평가위원
  • 한국축제감독회의 상임이사
  • (사)한국문화기획학교 이사장 · 서울사이버대 겸임교수

발주하고 심사하는 쪽의 논리를 아는 민간 — 공공사업의 언어로 일합니다.

기획으로 끝나지 않고, 현장 운영과 정산까지 직접 책임지는 실행 조직 — 경영전략본부 · 문화사업본부 · Food팀이 함께 움직입니다. 현장에는 푸드디렉터 2인과 조리인력 30명 이상, 미식셰프 20명 풀이 함께 섭니다.

  1. 2014~2020

    한강몽땅축제 (서울 대표 여름축제)

    총감독 7년

  2. 2016~2021

    서울 밤도깨비야시장

    총감독 · 4개소 · 연 180회

  3. 2022~2023

    세종축제 2.0 개발

    총감독

  4.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가든스테이 「쉴랑게」

    총괄 PM

  5. 2023~2024

    포항 해양미식축제 마켓 피어나인

    총감독

  6. 2024~

    구미라면축제

    총괄기획단장

Partner Network

각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움직입니다

셰프 · 푸드디렉터

메뉴를 설계하는 푸드디렉터와 현장에 서는 셰프 네트워크

제조 · 설비 파트너

K-테이너 본체 제작과 상업용 주방설비를 각 분야 전문업체가 전담

축제 전문가 네트워크

전국 축제감독·기획자 네트워크와의 협업

Sustainability

축제가 끝난 뒤에도, 좋은 것이 남게 합니다

수십만 명이 다녀가는 사흘은 지역에 자산으로 남아야 합니다. 파이브스톤스는 지속가능성을 구호가 아니라 감독 제도와 측정 항목, 그리고 다시 쓰는 시설로 운영합니다.

국내 최초 지속가능성 감독제

축제 현장에 지속가능성 전담 감독을 세우는 제도를 국내 최초로 도입했습니다.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가든스테이에서 지속가능성 감독을 직접 수행했습니다.

293항목 현장 모니터링

환경·위생·운영 지표 293개 항목을 현장에서 측정하고 기록합니다 — 지속가능성을 선언이 아니라 데이터로 관리합니다.

회수·재사용 인프라

K-테이너는 행사가 끝나면 회수해 세척·정비를 거쳐 다음 현장에 다시 섭니다. 일회성 가설 시설의 자리를 반복 사용 구조가 대신합니다.

함께 일해보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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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749-2210 · 평일 10:00–18:00